No.31 부다 같은 것
무타[無他]
작품 소개
이 작품은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부다 같은 것] 전시의 첫 작품으로 관람을 시작하며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 놓길 바라는 마음에 첫번째 작품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마에 666이라니 무슨 의도지?' 하고 작품을 보시면 제목이 '무타[無他]'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타[無他]는 '아무 이유 없음'을 뜻하며 이유가 없기 때문에 위아래도 옳고 그름도 없다는 뜻입니다. 666이란 숫자는 누군가에겐 부정적인 의미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665 다음 숫자이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666이란 숫자가 저에겐 '신념, 문화, 취향, 종교'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신념에, 문화에, 종교에, 취향에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옳고 그름을 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전자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 놓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마에 666을 새겨 넣었습니다.
부처의 형상을 선택해 이 시리즈를 전개한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부처는 편견도 고정관념도 없이 어떤 누구에게도 온화한 미소를 지어 줄 것 같으니까요. 이 작품 시리즈가 '부다 같은 것'인 이유는 부처의 형상을 빌렸을 뿐 그 자체로 부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와 같은 미소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지만 이것은 부처의 형상을 지닌 부다 같은 '어떤 것'입니다.
[부다 같은 것] 시리즈의 작품들은 통념적 사회의 시선들로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누구나 수행을 통해 부처(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모든 분들이 깨달은 자가 되어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구매 안내
- 제품 하단에 [부다 같은 것] 시리즈의 넘버링이 되어 있습니다.
- 한번에 만들 수 있는 수량이 많지 않습니다. 품절 이후 추가 업데이트 관련 안내는 아래 이메일 알림 신청을 해주시면 가장 먼저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재고가 있을 경우 결제 후 1~2일 이내에 발송되며 재고가 없을 경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2주의 시간이 소요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작 과정
무타의 도자 작품은 전 과정 작가의 손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직접 디자인 하여 제작한 석고틀에 흙물을 부어 부다 형태를 뽑은 뒤 모든 부분을 다듬고 붓으로 매끈하게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7~10일간의 건조를 마친 뒤 900도 가마에서 1차로 굽고 고운 사포로 다시 다듬은 뒤, 붓으로 유약을 2~3회 칠해 1250도 가마에서 2차로 구워 냅니다. 모든 도자 작품들은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집중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제품 정보
도자 소재 인센스 콘 버너
덮개: 9x10x17 cm / 받침: 2x2x1 cm
유의 사항
아래 안내 드리는 유의 사항은 교환 및 환불의 사유가 될 수 없으니 충분히 숙지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모든 과정이 작가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수공예품으로 무늬와 형태, 크기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약 흐름 자국, 작은 기포자국, 철 성분으로 인한 작은 점들은 시유 및 소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도자기 받침의 경우 고온의 소성과정에서 약간의 뒤틀림이 생기기 때문에 완벽히 평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자기 제품은 사용함에 따라 표면에 미세한 크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위에 언급된 설명은 핸드 메이드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불량이 아닙니다.
상품 교환 및 환불 규정
- 상품 교환/환불은 구매일로 부터 7일 이내에 주문/예약 조회>주문 조회>반품/교환 메뉴를 클릭하여 신청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제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 상품의 패키지를 포함 개봉 혹은 사용 흔적이 없는 정상품일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 상품 하자 및 불량으로 판단 될 경우 무상 반품/교환 진행됩니다.
- 구매자의 불찰로 인해 발생된 하자 및 불량은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및 불량일 경우 사진을 촬영하여 톡톡 문의로 상담을 먼저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반 제품 교환/ 반품 비용 안내
①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인 경우 왕복 택배비 8,000원 고객 부담, ②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인 경우 반품 택배비 8,000원, ③교환/반품 상품을 제외한 결제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교환 택배비 5,000원, 반품 택배비 5,000원 - 무타 도자 제품 반품 비용 안내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인 경우 반품 택배비 10,000원, 도자 제품의 경우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원하시면 반품 후, 재주문이 필요합니다.
No.31 부다 같은 것
무타[無他]
작품 소개
이 작품은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부다 같은 것] 전시의 첫 작품으로 관람을 시작하며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 놓길 바라는 마음에 첫번째 작품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마에 666이라니 무슨 의도지?' 하고 작품을 보시면 제목이 '무타[無他]'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타[無他]는 '아무 이유 없음'을 뜻하며 이유가 없기 때문에 위아래도 옳고 그름도 없다는 뜻입니다. 666이란 숫자는 누군가에겐 부정적인 의미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665 다음 숫자이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666이란 숫자가 저에겐 '신념, 문화, 취향, 종교'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신념에, 문화에, 종교에, 취향에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옳고 그름을 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전자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 놓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마에 666을 새겨 넣었습니다.
부처의 형상을 선택해 이 시리즈를 전개한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부처는 편견도 고정관념도 없이 어떤 누구에게도 온화한 미소를 지어 줄 것 같으니까요. 이 작품 시리즈가 '부다 같은 것'인 이유는 부처의 형상을 빌렸을 뿐 그 자체로 부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와 같은 미소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지만 이것은 부처의 형상을 지닌 부다 같은 '어떤 것'입니다.
[부다 같은 것] 시리즈의 작품들은 통념적 사회의 시선들로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누구나 수행을 통해 부처(깨달은 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모든 분들이 깨달은 자가 되어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구매 안내
- 제품 하단에 [부다 같은 것] 시리즈의 넘버링이 되어 있습니다.
- 한번에 만들 수 있는 수량이 많지 않습니다. 품절 이후 추가 업데이트 관련 안내는 아래 이메일 알림 신청을 해주시면 가장 먼저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재고가 있을 경우 결제 후 1~2일 이내에 발송되며 재고가 없을 경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2주의 시간이 소요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작 과정
무타의 도자 작품은 전 과정 작가의 손을 거쳐 만들어 집니다. 직접 디자인 하여 제작한 석고틀에 흙물을 부어 부다 형태를 뽑은 뒤 모든 부분을 다듬고 붓으로 매끈하게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7~10일간의 건조를 마친 뒤 900도 가마에서 1차로 굽고 고운 사포로 다시 다듬은 뒤, 붓으로 유약을 2~3회 칠해 1250도 가마에서 2차로 구워 냅니다. 모든 도자 작품들은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집중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제품 정보
도자 소재 인센스 콘 버너
덮개: 9x10x17 cm / 받침: 2x2x1 cm
유의 사항
아래 안내 드리는 유의 사항은 교환 및 환불의 사유가 될 수 없으니 충분히 숙지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모든 과정이 작가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수공예품으로 무늬와 형태, 크기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약 흐름 자국, 작은 기포자국, 철 성분으로 인한 작은 점들은 시유 및 소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도자기 받침의 경우 고온의 소성과정에서 약간의 뒤틀림이 생기기 때문에 완벽히 평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자기 제품은 사용함에 따라 표면에 미세한 크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위에 언급된 설명은 핸드 메이드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불량이 아닙니다.
상품 교환 및 환불 규정
- 상품 교환/환불은 구매일로 부터 7일 이내에 주문/예약 조회>주문 조회>반품/교환 메뉴를 클릭하여 신청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제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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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하자 및 불량으로 판단 될 경우 무상 반품/교환 진행됩니다.
- 구매자의 불찰로 인해 발생된 하자 및 불량은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 상품 하자 및 불량일 경우 사진을 촬영하여 톡톡 문의로 상담을 먼저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반 제품 교환/ 반품 비용 안내
①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인 경우 왕복 택배비 8,000원 고객 부담, ②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인 경우 반품 택배비 8,000원, ③교환/반품 상품을 제외한 결제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교환 택배비 5,000원, 반품 택배비 5,000원 - 무타 도자 제품 반품 비용 안내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인 경우 반품 택배비 10,000원, 도자 제품의 경우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원하시면 반품 후, 재주문이 필요합니다.